년전 , 주인공은 혼돈과 타락된 거리위를 뒹굴고 있었다.
꿈이 없는 날을 하루 하루 지내고 있던 지루한 일상중에 그를 만났고,
그는 주인공에게 새로운 삶을 안겨 줬다. 옷과 음식을 주는 대신에 그는 주인공을 날카롭고 잔인한 킬러로 훈련시켰다.
세상에는 한가지 규칙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먹던지 혹은 먹히는 약육강식!
시간이 흐르고 한 조직의 보스였던 그는 상대 조직에게 목숨을 빼앗기고 그가 떠난 조직은 주인공에게 맡겨진다.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피와 돈의 왕좌를 지키기 위한 주인공의 처절한 전쟁이 시작된다. 그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주인공은 밤의 힘 뿐 아니라 선출된 정당한 권력을 손에 쥐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리고 정치에 입문하게 된다. 밤과 낮의 진정한 주인이 되기 위해서